2009년 11월 28일
「リアル彼女」의 벤치마크 체험판 결과
ILLUSION
어제 저녁에 공개된 ILLUSION의 신작 「リアル彼女」의 벤치마크 체험판 결과. 참고로 간이모드 3개 중에서 `하이퀄리티`는 너무 끊겨서 정상적으로 플레이가 불가능한 환경이었고, 중간 단계의 `퀄리티` 를 선택하여 벤치마크.

`퀄리티(クオリティ)` 로 평균 24프레임, 랭크 A. 하이퀄리티 설정으로는 플레이가 불가능한 환경이긴 한데, 퀄리티 설정으로도 화면이 일단 못 봐줄 정도로 나쁘진 않아서. 퀄리티 설정 하에서는 그럭저럭 원활하게 구동되었던 편. 끊김은 일단 없었다.
참고로 내 노트북 사양은,
CPU : 코어2듀오 T6500 2.1GHz (펜린)
메인 메모리 : DDR2 4GB
VGA : Geforce G 105M 512MB
HDD : WD 250GB (5400rpm)
대충 이 정도인데, 벤치마크는 둘째치고 게임 체험판을 플레이하는 도중에서는 발열이 올라가서 노트북 쿨러가 풀가동하는 상황. 시끄러워 죽는 줄 알았음. 뭐 모든 노트북이 그렇겠지만. 그나마도 외장 그래픽 코어가 달린 노트북이라 이만큼이나 되지, x4500MHD 탑재 노트북이면 정상적인 구동은 불가능할 듯.
내 노트북에서 이 정도로 돌아가면 웬만한 요새 데스크탑으로도 기본 설정에서 문제는 없을 듯. 하이퀄리티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질 수도 있지만 그 정도로 욕심을 부릴 필요는 없을테고. 정작 게임은 안 사면서 i7 업그레이드에 돈은 쳐들이는 병신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내 노트북에서 구동한 `リアル彼女`의 모습. 프레임 자체는 끊김은 없었고 무난하게 구동이 가능. 물론 기본 설정에서)
체험판은 웹캠을 이용해서 히로인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여서 대답하는게 약간 신선하긴 했는데, 그 외에는 「いつもの」 イリュージョン 이라는 정도의 인상. 확실히 그래픽적으로는 전작보단 나은데, 여전히 손이 살을 뚫고 나가기도 하고 내용이 단순하기도 하고. 게임으로서의 컨텐츠 부족은 여전한 듯.
그리고 캠에다 대고 고개 끄덕이는 것도 한두번이지, 몇 번 하다보니까 영 귀찮아지고 목도 아프고. (먼산)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 괜찮으면 사주려고 했는데, 체험판을 보니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필요가 있을 듯. 그래픽도 어차피 내 노트북에서는 하이퀄리티로 보기 어려우니까. 이거 하나 때문에 신제품인 i7 탑재 노트북 사는 건 진짜 또라이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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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ra
다음 주 `도키메키 메모리얼4` 발매 기념 이벤트(in 아키하바라). 악수회에 라이브 참가권 등등.
평일이라서 수업 때문에 가기가 좀 그렇긴 한데……후쿠엔 미사토나 카토 에미리 악수회는 좀 끌린다.
원래 도키메모4는 코나미스타일에서 주문하려고 했는데, 계획을 좀 수정할 필요는 있을지도. 코나미 스타일은 특전까진 좋은데, 배송료 때문에 좀 짜증나서. 특전 없으면 4천엔 초반대로 충분히 살 수 있긴 한데.
어제 저녁에 공개된 ILLUSION의 신작 「リアル彼女」의 벤치마크 체험판 결과. 참고로 간이모드 3개 중에서 `하이퀄리티`는 너무 끊겨서 정상적으로 플레이가 불가능한 환경이었고, 중간 단계의 `퀄리티` 를 선택하여 벤치마크.

`퀄리티(クオリティ)` 로 평균 24프레임, 랭크 A. 하이퀄리티 설정으로는 플레이가 불가능한 환경이긴 한데, 퀄리티 설정으로도 화면이 일단 못 봐줄 정도로 나쁘진 않아서. 퀄리티 설정 하에서는 그럭저럭 원활하게 구동되었던 편. 끊김은 일단 없었다.
참고로 내 노트북 사양은,
CPU : 코어2듀오 T6500 2.1GHz (펜린)
메인 메모리 : DDR2 4GB
VGA : Geforce G 105M 512MB
HDD : WD 250GB (5400rpm)
대충 이 정도인데, 벤치마크는 둘째치고 게임 체험판을 플레이하는 도중에서는 발열이 올라가서 노트북 쿨러가 풀가동하는 상황. 시끄러워 죽는 줄 알았음. 뭐 모든 노트북이 그렇겠지만. 그나마도 외장 그래픽 코어가 달린 노트북이라 이만큼이나 되지, x4500MHD 탑재 노트북이면 정상적인 구동은 불가능할 듯.
내 노트북에서 이 정도로 돌아가면 웬만한 요새 데스크탑으로도 기본 설정에서 문제는 없을 듯. 하이퀄리티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질 수도 있지만 그 정도로 욕심을 부릴 필요는 없을테고. 정작 게임은 안 사면서 i7 업그레이드에 돈은 쳐들이는 병신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체험판은 웹캠을 이용해서 히로인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여서 대답하는게 약간 신선하긴 했는데, 그 외에는 「いつもの」 イリュージョン 이라는 정도의 인상. 확실히 그래픽적으로는 전작보단 나은데, 여전히 손이 살을 뚫고 나가기도 하고 내용이 단순하기도 하고. 게임으로서의 컨텐츠 부족은 여전한 듯.
그리고 캠에다 대고 고개 끄덕이는 것도 한두번이지, 몇 번 하다보니까 영 귀찮아지고 목도 아프고. (먼산)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 괜찮으면 사주려고 했는데, 체험판을 보니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필요가 있을 듯. 그래픽도 어차피 내 노트북에서는 하이퀄리티로 보기 어려우니까. 이거 하나 때문에 신제품인 i7 탑재 노트북 사는 건 진짜 또라이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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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ra
다음 주 `도키메키 메모리얼4` 발매 기념 이벤트(in 아키하바라). 악수회에 라이브 참가권 등등.
평일이라서 수업 때문에 가기가 좀 그렇긴 한데……후쿠엔 미사토나 카토 에미리 악수회는 좀 끌린다.
원래 도키메모4는 코나미스타일에서 주문하려고 했는데, 계획을 좀 수정할 필요는 있을지도. 코나미 스타일은 특전까진 좋은데, 배송료 때문에 좀 짜증나서. 특전 없으면 4천엔 초반대로 충분히 살 수 있긴 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