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リアル彼女」의 벤치마크 체험판 결과

ILLUSION

 어제 저녁에 공개된 ILLUSION의 신작  「リアル彼女」의 벤치마크 체험판 결과. 참고로 간이모드 3개 중에서 `하이퀄리티`는 너무 끊겨서 정상적으로 플레이가 불가능한 환경이었고, 중간 단계의 `퀄리티` 를 선택하여 벤치마크.



 `퀄리티(クオリティ)` 로 평균 24프레임, 랭크 A. 하이퀄리티 설정으로는 플레이가 불가능한 환경이긴 한데, 퀄리티 설정으로도 화면이 일단 못 봐줄 정도로 나쁘진 않아서. 퀄리티 설정 하에서는 그럭저럭 원활하게 구동되었던 편. 끊김은 일단 없었다.

 참고로 내 노트북 사양은,

CPU : 코어2듀오 T6500 2.1GHz (펜린)
메인 메모리 : DDR2 4GB
VGA : Geforce G 105M 512MB
HDD : WD 250GB (5400rpm)

 대충 이 정도인데, 벤치마크는 둘째치고 게임 체험판을 플레이하는 도중에서는 발열이 올라가서 노트북 쿨러가 풀가동하는 상황. 시끄러워 죽는 줄 알았음. 뭐 모든 노트북이 그렇겠지만. 그나마도 외장 그래픽 코어가 달린 노트북이라 이만큼이나 되지, x4500MHD 탑재 노트북이면 정상적인 구동은 불가능할 듯.

 내 노트북에서 이 정도로 돌아가면 웬만한 요새 데스크탑으로도 기본 설정에서 문제는 없을 듯. 하이퀄리티라면 이야기가 좀 달라질 수도 있지만 그 정도로 욕심을 부릴 필요는 없을테고. 정작 게임은 안 사면서 i7 업그레이드에 돈은 쳐들이는 병신은 있을지도 모르지만.


(내 노트북에서 구동한 `リアル彼女`의 모습. 프레임 자체는 끊김은 없었고 무난하게 구동이 가능. 물론 기본 설정에서)


 체험판은 웹캠을 이용해서 히로인의 물음에 고개를 끄덕여서 대답하는게 약간 신선하긴 했는데, 그 외에는 「いつもの」 イリュージョン 이라는 정도의 인상. 확실히 그래픽적으로는 전작보단 나은데, 여전히 손이 살을 뚫고 나가기도 하고 내용이 단순하기도 하고. 게임으로서의 컨텐츠 부족은 여전한 듯.

 그리고 캠에다 대고 고개 끄덕이는 것도 한두번이지, 몇 번 하다보니까 영 귀찮아지고 목도 아프고. (먼산)

 그래픽이 마음에 들어서 괜찮으면 사주려고 했는데, 체험판을 보니 좀 더 생각해 봐야 할 필요가 있을 듯. 그래픽도 어차피 내 노트북에서는 하이퀄리티로 보기 어려우니까. 이거 하나 때문에 신제품인 i7 탑재 노트북 사는 건 진짜 또라이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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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ara

 다음 주 `도키메키 메모리얼4` 발매 기념 이벤트(in 아키하바라). 악수회에 라이브 참가권 등등.
평일이라서 수업 때문에 가기가 좀 그렇긴 한데……후쿠엔 미사토나 카토 에미리 악수회는 좀 끌린다.

 원래 도키메모4는 코나미스타일에서 주문하려고 했는데, 계획을 좀 수정할 필요는 있을지도. 코나미 스타일은 특전까진 좋은데, 배송료 때문에 좀 짜증나서. 특전 없으면 4천엔 초반대로 충분히 살 수 있긴 한데.

by alice1210 | 2009/11/28 20:30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割れ厨를 노리는 신종 바이러스

shareで落とした割れエロゲのsetup.exe踏んで個人情報が流出される

 일본의 P2P를 노리는 바이러스가 몇 있었지만, 어제부터 나타난 신종 바이러스가 화제가. 사실 정상적인 유저라면 전혀 상관이 없으니 별로 신경 쓸 필요는 없긴 하지만. (피해자는 전원 割れ厨)

 원래 P2P 쪽에는 가짜 파일이 많이 나돌았고, 그 중에서도 패스워드 등록 유도를 통한 이익을 취하는 형태의 사기 파일이 많았지만, 이번에는 한술 더 떠서 패스워드 등록 유도 + Setup 파일을 실행하면 PC의 스크린샷이 자동으로 http://p3p.jp/top (현재 폐쇄 상태)으로 업로드 된다는 것.

 참고로 이 바이러스가 위장한 파일은 전부 소위 `신작 에로게`.

 개인정보 유출은 킨타마 바이러스가 있긴 했지만, 이건 자동으로 특정 사이트에 스크린샷을 업로드하므로 조금 더 적극적인 행위. 그리고 패스워드 등록을 한 경우, 삭제 의뢰를 낼 경우에는 난데없이 합의금을 내놓으라고 협박(?)을 해온다는 것. 운영 주체는 `주식회사 로맨싱`이라는 기업(?)인데, 상식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정식 위임을 받지도 않은 일개 기업과 저작권 화해를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잘 알 것.

 더 재미있는 것은 사이트 소개. 구글 검색을 한 번 해봤는데 사이트 소개가 아주 위선이 제대로라 크게 웃었음.


> P3P - P2P 위법이용자 게재 사이트
> P3P는 비영리 프로젝트이며, 단 한 가지 이유 때문에 존재합니다. 이른바 `P2P의 위법이용자의 박멸`을 위함입니다.

 비영리 프로젝트 주제에 삭제의뢰를 하면 합의금을 내놓으라는(그것도 매우 현실적인 금액) 걸 보면 이것이 이미 단순한 다테마에(建前)이며 완전한 위선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멍청하게 도둑질 하려다가 x팔리는 꼴을 당하는 쪽은 자업자득이니 별로 불쌍하진 않지만----도둑질도 머리가 좋아야 하지!---이건 이쪽대로 쓰레기.

 그나저나, 대충 예상하긴 했지만,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도둑질도 머리가 좋아야 하는 법이다. 할 거면 걸리지나 말 것이지, 저게 뭔 망신이야.

 하긴, 이 나라는 그게 스탠다드니까 별로 부끄러워하지도 않을지도.

by alice1210 | 2009/11/27 14:19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2)

はちま大勝利!

http://jin115.com/archives/51600083.html

 jin 사과문 게재 & 블로그 은퇴 선언.

 AA가 섞여있는 걸 보면 저걸 사과문이라고 보기도 약간 애매하긴 한데, jin 답다면 jin 다운가.


 그래도 나름 재밌게 보던 블로그인데 약간 아쉽긴 하네. 사실 하치마보다는 jin 쪽이 더 재밌었는데.

 일단 당분간은 하치마의 승리겠지만, 하치마도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도 아니고, 아마 오래 가진 못할 듯.

 이번 일도 그렇고 어그로를 너무 끌었어.

by alice1210 | 2009/11/26 12:05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0)

うそつきパラドクス & 乙嫁語り


 최근 구입한 만화책.

1) うそつきパラドクス 1권 (키즈키 아키라 + 사토 난키)

 `ヨイコノミライ`, `モンスール` 등의 키즈키 아키라(きづきあきら) 선생의 작품. 원래 동네 서점에서 사려고 했는데 만화 자체가 마이너하기 때문인지 안 팔아서 아마존 주문. 오토요메가타리는 있었지만…….

 이번 작품은 애인이 버젓이 있는(원거리 연애) 여자(세이유)와 사랑에 빠진 주인공(요카도)의 이야기. 서로 좋아하는 관계(相思相愛)이면서, 이미 여자 쪽에 애인이 있기 때문에 서로 `대용품`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관계도 딱 도중까지만(?) 가지는 관계로, `好きだ`라는 말조차 거짓말로 포장해야 하는 그런 레벨.

 도중에는, 직장동료 미오가 주인공에게 우연한 계기로 마음을 두게 되면서 다음과 같은 도식이 성립하게 되는데….

 원래 애인 <--> 세이유 히나코 <--------주인공 (요카도) <------- 마루에츠 미오

 앞에서는 `대용품`의 관계로 좋다고 허세(?)를 부리지만, 히로인 세이유가 나고야로 원거리 연애 중인 애인을 만나러 가는 날에는 질투심에 사로잡힌다든지, 눈 앞에서 애인의 전화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의 처지를 새삼 되새긴다든지, 하는 애절한 이벤트가 가득한, 어른스러운 연애 스토리. 本番은 없지만 정사 씬은 상당히 많이 등장하는 편.

 히로인도 사실 주인공을 좋아하다던가, 원래 애인 쪽에서도 별로 히로인에게 열렬한 건 아닌 것 같다는 복선을 깔아뒀으니 해피 엔딩으로 흐를 가능성도 높긴 한데, 제 3의 변수인 미오 같은 캐릭터도 있고, 작가가 키즈키 아키라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듯.

 어른스러운(?) 연애 스토리가 보고 싶다면 상당히 만족할 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근데, `끝까지 진도만 안 나가면 바람이 아니다`라는 괴상한 논리로 자기합리화를 반복하는 약간 뻔뻔스러운 히로인보다는, 참한 `마루에츠 미오` 쪽이 더 괜찮은 여자인 것 같은데. 외모도 그렇고. 히로인인 세이유 자체가 그다지 매력적인 캐릭터로 그려지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그렇지만 이런 부류에서는 미오 같은 타입의 일편단심 캐릭터는 늘 차이는 법이니….

2) 乙嫁語り

 모리 카오루 작품. 유명하므로 딱히 설명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모리 카오루 작품 중에서는 셜리(シャーリー)가 가장 좋았었고, `엠마(エマ)` 같은 경우는 히로인이 안경잡이라서 별로 마음에 안 들었는데(???) 이번 작품은 히로인 아밀이 너무 멋져서 앞으로도 모으게 될 듯. 단행본을 보기 전까진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지까지는 몰랐는데 보니까, 잔잔하게 괜찮긴 한 듯.

 이번엔 무대가 완전히 달라서 신선하기도 하고. 고증이 정확한지는 그쪽 동네에 아는 바가 없으니 잘 모르겠는데, 아밀의 복장, 특히 표지의 아밀은 정말 멋지다. 표지만 보고서 `사야겠다`고 순식간에 마음을 굳혔으니까.



本名プレイ推奨! 「ときめきメモリアル2」&追加アペンドディスクがPS Storeで本日より配信開始

 PSN의 게임 어카이브스에 도키메모2 추가. 우와, 저번 달에 1편이 추가되더니 이번엔 2편인가. 개인적으로 2편 하면 찰거머리 같았던 히카리 밖에 생각이 안 나는데. 그밖에 추가된 작품 중에 `랑그릿사 4&5`, `속 미카구라`도 있는데 정말 이번 달은 개인적으로는 대박.
 
 유일한 문제는 메모리 스틱이 4기가라 다 넣을 수가 없다는 정도일까. 8기가를 살까 싶기도 하고. 8기가가 3천엔이면 사던데.


Innocent Grey

 이노센트 그레이 `크로우카시스` 마스터 업 보고.

 12월은 살 만한 게 `아리스 2010`, `크로우카시스` 밖에 없네.

 크로우카시스는 스기나 미키가 자꾸 이상한 방향으로 폭주해서 좀 그렇긴 한데, 거의 멸종(?) 직전인 미스터리 에로게이니 종족보호(?)적인 측면에서 하나 구입해 줄 필요가 있음. 통판에서는 토라노아나가 가장 저렴한 듯. (6,200엔)


Palace Game

 UMD-PG 에로게 발매 연기.  이거 정말 괜찮은 건가? 어차피 살 생각은 없지만.

 아니, 뭐 차륜은 한 번 생각해 볼지도.



feng
 
 `星空へ架かる橋` 발매연기. 무려 3개월이나 튀었다.

 요새는 찔끔찔끔 연기하는 것보다 한 번에 몇 개월씩 날아가는게 유행인가.

>feng第6弾『星空へ架かる橋』ですが、制作の遅れにより、
発売を延期させていただくことになりました。

 제작이 늦어져서 발매를 연기한다는 솔직한 코멘트가 신선하다. `제반 사정`, `퀄리티 업을 위해` 등 진부한 프레이즈는 사실 지겹거든. 그걸 순순히 믿는 놈도 없으니까.


http://blog.livedoor.jp/insidears/archives/52080285.html

>360 名前:名無しさん必死だな[sage] 投稿日:2009/11/25(水) 13:46:04 ID:a3bQ0SjP0


>覚悟しとけよ

 FF13은 PS3가 없어서 (먼산) 사실 아무래도 좋은데, 이카무스메 AA가 많이 나와서 감동.

 PS3은 귀국하면서 구입할지도. 지금은 방에 TV도 없어서 사봤자 쓸 데도 없고.



同時発売!たっぷり新曲!

 그러고보니 벌써 11월 말이네. 시간이 참 빨리 간다는 생각이 새삼.

 May'n의 신보는 좀 더 반응을 지켜보고 나서 생각해 보기로. May'n에서 마크로스F를 빼면 현재로선 별로 남는게 없어보이기도 하고. 그나저나 May'n 블로그는 들어갈 때마다 저 이미지의 보정빨이 너무 부담스럽…….

by alice1210 | 2009/11/26 00:02 | 책 관련 | 트랙백 | 덧글(1)

에로게 메이커의 `애들은 가라` 사이트를 조사해봤음



 (Yes/ No가 없는 곳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에로게 메이커 사이트를 들어가면 `넌 18세 이상이냐?`라는 질문과 함께 Yes / No 가 나오기 마련. 자기책임하에서 자진납세 하라는 말인데, 18세 이상의 여러분이라면 그냥 Yes를 누르면 문제없이 사이트를 열람 가능하다. (18세 이하의 애새끼들도 Yes를 누르면 가능하긴 한데, 그로부터는 완전한 자기책임)

 반대로 No를 클릭하면 타 사이트로 돌려보내는 케이스가 많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게 검색엔진, 그 중에서도 일본에서 검색엔진 순위 1, 2위를 나란히 차지하는 야후와 구글. 2000년 초반까지만 해도 일본내 마켓 쉐어는 야후가 압도적이었는데 요새는 구글이 거의 근접한 상황. (그래도 아직은 야후가 1위)

 마찬가지로 에로게 메이커의 `애들은 가라` 용 링크에서도 개인적인 체감상 야후보다는 구글이 많았던 듯.

 여하튼 각 에로게 메이커의 현황을 대충 조사해봤음. 조사 대상은 에로게 메이커 51개. 같은 계열이라도 사이트가 따로 있는 경우는 따로 따로 계산했음. 아예 Yes / No 물음이 없는 사이트는 당연히 제외.

- Yahoo

age
ail
暁WORKS
あっぷりけ
アプリコット
etude
エルフ
ケロQ
Chien
Tactics
feng
ブルームハンドル
ま~まれぇど
まくら
RococoWorks

※ 15/51 : 약 30%

- Google

AXL
CUBE
Guilty
ういんどみる
エスクード
ETERNAL
オーバーフロー
オービット
シルバーバレット
シロップ
スカイフィッシュ
Sphere
Selen
softhouse-seal
たぬきソフト
フェイバリット
Frontwing
Propeller
めろめろキュート
ゆずソフト

※ 20/51 : 약 40%

 체감으로도 구글이 더 많았던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표본 중에서도 역시 구글이 더 높았음. 야후도 많긴 하지만.

 이렇게 보면 51개 샘플 중에서 무려 35개 메이커가 야후/구글이라는 셈. 그렇다면 나머지 16개 메이커는 과연 어떨까.


- ABHAR : 니시테츠


 니시테츠. 서일본철도주식회사.

 나이 어린 것들은 건전하게 전철타고 놀라는 뜻인가.


- 아카베 소프트2 : 아카베 미디어.

 아카베 소프트 오락의 드라마CD 등의 정보가 실려있는 전연령 사이트.

- Innocent Grey : 카르타그라 PS2판의 OHP.

 당연하게도 자사의 컨슈머 이식작 사이트. 그나마도 키드 이식이었기 때문에 현재는 사이트 자체가 날아가서 열람 불가능. 그렇다면 링크라도 좀 고쳐둘 것이지……. 관리자도 관심이 없었던 듯. 사실 일부러 접속해서 NO를 클릭하는 놈이 얼마나 되겠어. 실수 빼고.

- 일루전 : 전연령용 사이트.

- 서커스 : 전연령용 사이트.

 서커스에서 늘 18금만 발매하는 건 아니니까.



- SAGA PLANET, 13cm : 도쿄 디즈니 리조트



 나이 어린 애들은 디즈니 랜드 가서 미키마우스나 보라는 건가. 초딩도 `미연시`를 즐기는 모 잉여카페 회원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그나저나 13cm나 SAGA PLANET이나 둘 다 비주얼 아츠 계열이기 때문에, 그쪽 계열이 다 그런가 싶어서 슥 둘러봤는데 그건 아닌 듯.


- 퍼플 소프트웨어 : 야후 키즈 (어린이용 야후)


 어린 애들은 건전한 검색이나 하고 놀라는 고귀하신 뜻임. 그냥 야후도 아니고 야후 키즈.


- 스튜디오 녹차 : http://www.studio-ryokucha.com/non.html

 あれー? 出番まだぁ~??

 나이 먹고 다시 오세요, 라는 의도인가? (먼산)


- TYPE-MOON : 나카우 (덮밥 체인점)


 먹을 거 왔다!

 많이 먹고 쑥쑥 자라서 다시 오라는 뜻인가.


- 펜슬(파자마 소프트) 계열 : 토시마엔


 물과 나무의 유원지 (웃음).

 계열 브랜드 중에서 Boot Up은 그냥 랜덤 점프.


- 블루 게일 : Baidu 일본어판

 검색엔진이긴 한데……. baidu(중국) 일본어판. 매니악하구나.


- 미나토 소프트 : クオーレディローマ


 먹을 거 왔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가본 적도 없어서 잘 모르긴 한데, 애들이 먹기엔 좀 비싼 듯.


- minori : eden* OHP

 eden*이 전연령 오락이므로. (어펜드 디스크 제외)


- 문스톤 : 데이트코스 OHP

 `마지스키`의 작중 아이돌 유닛인 `데이트 코스`의 OHP. 실제로 CD도 냈고 이것저것 했으니까.

 원작 자체가 별 인기가 없어서 문제지.


- Leaf : 아쿠아플러스 OHP.

 이건 당연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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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중에서 가장 네타스러웠던 건 개인적으로는 토시마엔. `水と緑の遊園地` 라는 카피 문구가 인상적 (웃음).

by alice1210 | 2009/11/25 21:03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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