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9일
Fate / Extra, 착취는 끝나지 않는다.
http://www.imagebam.com/image/c27a2750440566
http://www.imagebam.com/image/4c662f50440567
http://www.imagebam.com/image/9ee30650440568
- Fate / Extra (PSP)
마벨러스 엔터테인먼트, 2010년 3월 발매 예정
시나리오 감수 : 나스 키노코
캐릭터 감수 : 타케우치 타카시
디렉션 : 카도와키 쥬에츠 (블루 드래곤, 루미너스아크2)
프로듀스 : 니노 카즈야 (세계수의 미궁, 세븐스 드래곤)
다채로운 미디어에서 전개된 Fate 시리즈에 종래와는 일획을 긋는 새로운 작품이 등장. 그것이 이 `Fate / Extra`. 시리즈를 탄생시킨 TYPE-MOON과 `세계수의 미궁` 등을 만든 니이노 카즈야 씨가 세계설정 등을 공동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Fate를 대전형 3D 던전RPG로 새롭게 탄생시킨다.
주인공 성별을 선택 가능 : 본작에서는 플레이어의 분신인 주인공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 성별에 따라 스토리에도 변화가 있는 듯 한데?
주인공은 마스터로서 `성배전쟁`에 참가자격을 얻음.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주인공이 무슨 계기로 마술사의 피에 눈을 뜨는 지는 현재로서는 불명.
개발상황 60%.
언뜻 봤을 때는 이제 오리지널 주인공에 오리지널 스토리를 들고 나와서 우려먹는구나, 3D 던전 RPG? 화약 냄새가 지독해서 숨이 막힌다! 원 스탭이 만드는 것도 아니잖아! 이제는 팬덤(月厨) 피를 빨아먹으려고 갖은 수를 다 쓰는 구나!
…정도의 입장이었는데, 프로듀스 : 니이노 카즈야의 부분에서 생각이 약간 바뀜. 세계수의 미궁이라면 DS에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한 RPG 중 하나인데. 세계수의 미궁 같은 스타일이라면 어느 정도 괜찮을지도. 괜히 캐릭터성 운운하다가 이도 저도 아닌 게임이 될 확률도 높겠지만.

남매 사이가 너무 좋다못해 같이 목욕을 할 정도라 걱정이 태산이라는 어느 부모의 상담.
……黒だな。
Cuffs
`Garden`의 루리 시나리오 배포 연기.
나야 아무래도 좋지만,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성질 좀 날 듯. 그냥 손 떼고 신작이나 싸게 내놓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스피어가 꽤 잘 해주고 있으니 Cuffs가 좀 기어다녀도 별로 문제될 건 없지만. 발전없는 가야로보다는 핫시가 1095배 정도 낫잖아. (만인의 의견)
천사인 후지모리, 악마인 유키나
후지모리 유키나의 블로그에 알 수 없는 글이 마구 올라옴. 어디 여행이라도 간 건지 모르겠는데 사진 한 장 달랑 있는 글이 수십개도 넘게 올라와서 오늘 안으로 100개가 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
구글 리더의 새글 중 1/4 가량이 후지모리 유키나의 글. 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 설명이나 좀.
PS> 이 글 쓰는 동안에 새글이 11개나 더 올라왔음.
루피너스
데뷔작 `ハチミツ乙女blossomdays`의 체험판을 해봤음. 원화는 미야스 리사, 시나리오는 올 초에 스튜디오 라인을 이탈한 카루노, J사이로 등등. 스탭 구성만 봤을 때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데.
미야스 리사의 원화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칠이 약간 수수해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래픽의 인상은 수수한 편. 내용적으로는 각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거의 초기부터 `호감도 MAX` 같은 상태로 주인공의 반응 하나 하나에 일일히 좋아 죽으려는 모습을 보는 것이 그럭저럭 재미있음. 초반에 `쿨`하게 나왔던 린도 조금 플레이하다보면 과거 일을 떠올리고 주인공에게 급 데레.
시나리오는 상당히 평범한 구성이지만, `好きだから … 好きといえない 恥ずかしがるヒロインのリアクションを楽しむ萌えゲーム!` (좋아하지만 좋다고 말할 수 없는, 부끄러워하는 히로인의 리액션을 즐기는 모에게) 라는 의도에는 적당히 맞아 떨어지는 느낌. 뻔한 구도 안에서 꽤 괜찮은 직구 승부를 하는 게임. 일일히 부끄러워하는 히로인이 꽤 귀엽다.
성우는, 메인 히로인에 간만에 만능(?) 신도 마유미를 보는 강수(?)가 나왔는데 그냥 평범. CV 관련해서는 그다지 특필할 만한 부분은 없음. 시스템적으로는 별로 기억은 안 나는데, 자체적으로 고정종횡비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화면을 사용할 경우에는 그래픽카드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 뭐 이런 정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그럭저럭 무난한 인상. 뭔가 대단한 게 나오리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 수수한 직구 승부 오락이지만, 크게 기대하지만 않는다면 적당히 괜찮기는 할 듯. 대충 이 정도.
http://www.imagebam.com/image/4c662f50440567
http://www.imagebam.com/image/9ee30650440568
- Fate / Extra (PSP)
마벨러스 엔터테인먼트, 2010년 3월 발매 예정
시나리오 감수 : 나스 키노코
캐릭터 감수 : 타케우치 타카시
디렉션 : 카도와키 쥬에츠 (블루 드래곤, 루미너스아크2)
프로듀스 : 니노 카즈야 (세계수의 미궁, 세븐스 드래곤)
다채로운 미디어에서 전개된 Fate 시리즈에 종래와는 일획을 긋는 새로운 작품이 등장. 그것이 이 `Fate / Extra`. 시리즈를 탄생시킨 TYPE-MOON과 `세계수의 미궁` 등을 만든 니이노 카즈야 씨가 세계설정 등을 공동으로 새롭게 해석하고 Fate를 대전형 3D 던전RPG로 새롭게 탄생시킨다.
주인공 성별을 선택 가능 : 본작에서는 플레이어의 분신인 주인공의 성별을 선택할 수 있다. 성별에 따라 스토리에도 변화가 있는 듯 한데?
주인공은 마스터로서 `성배전쟁`에 참가자격을 얻음.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주인공이 무슨 계기로 마술사의 피에 눈을 뜨는 지는 현재로서는 불명.
개발상황 60%.
언뜻 봤을 때는 이제 오리지널 주인공에 오리지널 스토리를 들고 나와서 우려먹는구나, 3D 던전 RPG? 화약 냄새가 지독해서 숨이 막힌다! 원 스탭이 만드는 것도 아니잖아! 이제는 팬덤(月厨) 피를 빨아먹으려고 갖은 수를 다 쓰는 구나!
…정도의 입장이었는데, 프로듀스 : 니이노 카즈야의 부분에서 생각이 약간 바뀜. 세계수의 미궁이라면 DS에서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한 RPG 중 하나인데. 세계수의 미궁 같은 스타일이라면 어느 정도 괜찮을지도. 괜히 캐릭터성 운운하다가 이도 저도 아닌 게임이 될 확률도 높겠지만.

남매 사이가 너무 좋다못해 같이 목욕을 할 정도라 걱정이 태산이라는 어느 부모의 상담.
……黒だな。
Cuffs
`Garden`의 루리 시나리오 배포 연기.
나야 아무래도 좋지만, 기다리는 사람 입장에서는 성질 좀 날 듯. 그냥 손 떼고 신작이나 싸게 내놓는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스피어가 꽤 잘 해주고 있으니 Cuffs가 좀 기어다녀도 별로 문제될 건 없지만. 발전없는 가야로보다는 핫시가 1095배 정도 낫잖아. (만인의 의견)
천사인 후지모리, 악마인 유키나
후지모리 유키나의 블로그에 알 수 없는 글이 마구 올라옴. 어디 여행이라도 간 건지 모르겠는데 사진 한 장 달랑 있는 글이 수십개도 넘게 올라와서 오늘 안으로 100개가 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
구글 리더의 새글 중 1/4 가량이 후지모리 유키나의 글. 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 설명이나 좀.
PS> 이 글 쓰는 동안에 새글이 11개나 더 올라왔음.
루피너스
데뷔작 `ハチミツ乙女blossomdays`의 체험판을 해봤음. 원화는 미야스 리사, 시나리오는 올 초에 스튜디오 라인을 이탈한 카루노, J사이로 등등. 스탭 구성만 봤을 때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은데.
미야스 리사의 원화는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칠이 약간 수수해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 그래픽의 인상은 수수한 편. 내용적으로는 각 히로인이 주인공에게 거의 초기부터 `호감도 MAX` 같은 상태로 주인공의 반응 하나 하나에 일일히 좋아 죽으려는 모습을 보는 것이 그럭저럭 재미있음. 초반에 `쿨`하게 나왔던 린도 조금 플레이하다보면 과거 일을 떠올리고 주인공에게 급 데레.
시나리오는 상당히 평범한 구성이지만, `好きだから … 好きといえない 恥ずかしがるヒロインのリアクションを楽しむ萌えゲーム!` (좋아하지만 좋다고 말할 수 없는, 부끄러워하는 히로인의 리액션을 즐기는 모에게) 라는 의도에는 적당히 맞아 떨어지는 느낌. 뻔한 구도 안에서 꽤 괜찮은 직구 승부를 하는 게임. 일일히 부끄러워하는 히로인이 꽤 귀엽다.
성우는, 메인 히로인에 간만에 만능(?) 신도 마유미를 보는 강수(?)가 나왔는데 그냥 평범. CV 관련해서는 그다지 특필할 만한 부분은 없음. 시스템적으로는 별로 기억은 안 나는데, 자체적으로 고정종횡비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화면을 사용할 경우에는 그래픽카드에서 지원할 필요가 있다, 뭐 이런 정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그럭저럭 무난한 인상. 뭔가 대단한 게 나오리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 수수한 직구 승부 오락이지만, 크게 기대하지만 않는다면 적당히 괜찮기는 할 듯. 대충 이 정도.
# by | 2009/09/29 15:02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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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te / Extra, 착취는 끝나지 않는다.</a>by alice1210……黒だな。오누이가 같이 욕탕에, 조금 이상한게 아닌지.질문. 대학에 다니는 아들(20세) 와 고교생 딸(17세)의 관계가 신경쓰입니다. 어렸을 때는 서로 싸움도 많이하고, 여동생을 울리기 일수 였습니다만, 최근은 마치 연인 같습니다. 딸이 아들의 방에 들어가서 몇시간 동안이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서로 방향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항상 어느 한쪽이 먼저 같이 가자고 말 ... more